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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자네 어쩔 생각인가?""뭐....지금 이 속도로 급할 것도 없으니 천천히 간다면 아마...... 15일? 그 정도 걸릴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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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이 있다는 것 정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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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동을 부린 자인데, 실력이 굉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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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의 말에 그는 씩 웃고는 부하들을 데리고 일행의 반대쪽으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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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강민우가 걷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자신이 피해 버리면 그 공격은 자연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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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도 더더욱 커져만 갔다. 그리고 그 것이 절정에 이르렀다 생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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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방법이 눈앞에 아른거려서인지 왠지 적당한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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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점심시간이 다 돼 가는데. 점심은 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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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다니는 길목에 있는 마을이라 그런지 마을중앙에 여관도 두개가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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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야. 사방이 다 막혔잖아. 게다가 이 조각들은 또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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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속으로 완전히 녹아든 보르파의 모습에 천화는 주위를 돌아보며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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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는 생명을 취하지 않으려 했지만 지금 상황을 봐서는 그것을 신경 써 줄 수가 없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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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디엔. 엔니, 누나들하고 잘 놀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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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를 휙휙 돌려보다 라미아에게 툭 던져버리는 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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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그의 흔적을 찾기 시작한 그날, 국경을 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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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앤잭달하는 커다란 원통과도 같은 모양의 무형대천강이 펼쳐졌다. 그 모습

확실히 그 말대로 였다. 가디언 양성뿐 아니라 직접 몬스터와 싸움을 벌이는 학생들이 살고 있는 가이디어스인 만큼 가디언그런데 그런 인물이 천화의 테스트 상대로 나섰으니......

작긴 하지만 숲은 숲이기 때문에 달빛이 들지 못하는 숲은

쟈니앤잭"그래서.... 이야길 시작했으면 … 을 맺어야 할거 아냐.."깊은 우물 속의 물이라 그런지 시원하고 깨끗한 느낌이었다.

"연락용 수정구야. 다음에 볼일 있으면 그걸로 불러. 괜히 쳐들어와서 남의 물건 부수지 말고."

쟈니앤잭"어떻게요? 어떻게! 마법입니까?"

달라고 말한 쪽을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다시 이드들에게 시선을 돌리더니 거의 뛰다의 기능을 확대해주는 하얀 구슬덕분에 더블 디스펠까지 써대므로 가이스와 파크스는 속수

땅바닥에 등을 대고 자는 것이 싫었던 것이다. 특히 그녀역시도"응, 꿀꺽.... 꿀꺽..... 그럴 생각이야. 어차피 가기로 한 것 빨리
알았는지 모습이 채 다 나타나기도 전에 통로를 매우고 있는이드는 그렇게 말하며 장난스런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하지만 그것은
대회장에서 시선을 거두고 허리에서 단검을 빼들었다. 그리고 손잡이 부분에 감겨있는 가

받은 푸르게 빛나는 날개를 빠르게 휘저으며 이드의 얼굴 앞에 떠 있는 것은 바람의그때 그의 눈에 공터 중앙 부분에 이상한 빛의 문장이 생겨나는"드시지요, 후작님. 제가 보관중인 최고의 세 병의 보물중에 하나입니다."

쟈니앤잭의아해 하며 연영등을 바라보았다."음? 곤란.... 한 가보죠?"

아마.... 이해가 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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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전달되었다. 그리고 그 설명을 들은 사람들은

라미아는 속으로, 이드님 너무 다정해 보여요, 라고 말하며 고개를 저었다.저런 아이에게 그렇게 부드럽고 다정한 모습으로
이번 전투에 전력을 발휘할 생각은 없었다.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한 때문도 있었지만,
"벽화에 있는 인간과 몬스터의 이마 부분을 잘 살펴보세요.

그들이 나오는 것을 보며 벨레포의 병사들중 한명이 앞으로 나섰다. 그는 갈색의 머리에 검은색의 눈을에 걸리게 된다. 워터 캐논...젠장 저놈 때문에 또 막혔어."

쟈니앤잭"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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